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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모전 종료

들려줘서 고마워요,
여러분의 이야기를.

‘Visiting Smish’ 그림·편지 공모전은 종료되었습니다. 출품작은 ‘그림’에서 계속 만나 볼 수 있습니다.

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줘서 고마워요.